News
- Home
- 알림마당
- News
화학신소재공학부 동창회 발전기금 전달식 열려
등록일 | 2019.07.25
조회 | 3,722
첨부파일 |
등록된 첨부파일이 없습니다.
본문

화학신소재공학부(화학공학과) 동창회 발전 기금 전달식이 2014년 10월 31일 (금) 오후 3시 본관 (201관) 3층 총장 접견실에서 열렸다.
전달식에는 이용구 총장, 김창근 공과대학장 겸 화학신소재공학부 교수, 범창수 화학신소재공학부(화학공학과) 동창회장, 임동석 전(前) 화학신소재공학부 동창회장, 장석태 화학신소재공학부 교수, 조윤호 대외협력처장이 자리했다.
전달식에서 이용구 총장은 “공대가 대학의 미래라고 할 정도로 공대의 발전이 우리 대학발전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. 앞으로 화학신소재공학부의 발전을 위해 훌륭한 교수진 확보와 연구시설개선 등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”며, “꾸준한 동문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화학신소재공학부의 발전 뿐만 아니라 학교의 발전에 밑거름이 되어달라”고 당부했다.
이에 범창수 화학신소재공학부 동창회장은 “뛰어난 교수진과 시설로 발전하는 화학신소재공학부 와 중앙대학교를 보면 뿌듯하다. 기쁘게 후원할 수 있을 것 같다.”며 “앞으로 대내외적으로 발전하는 모습을 기대하겠다.”고 전했다.
김창근 공과대학장은 “동문들의 관심과 사랑이 화학신소재공학부의 발전뿐만 아니라 후배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. 교수진도 양질의 교육과 연구를 위해 보다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.”고 밝혔다.


한편, 이날 행사에서는 범 동창회장이 1억 원을 발전기금으로 전달했으며, 임 전(前)동창회장은 2006년부터 지금까지 총 1억 2천 1백만 원을 기탁했다.
취재 : 홍보대사 남현욱 (화학신소재공학부 3)